점(·)은 짧게, 선(−)은 길게. 내가 먼저 해독하고, 여기서 확인해요.
글자 사이는 한 칸 띄우고, 단어 사이는 / 로 나눠요. 해독표에 없는 부호를 입력하면 그 자리에 빨간 물음표(?)가 나와요. 그 글자를 다시 들어보고 고쳐봐요.
한글과 일부 기호는 모스부호표에 없어서 빠졌어요.
위쪽 둥근 램프가 깜빡이고 소리가 나요. 친구에게 보여주고 해독하게 해보세요.
누르면 화면 전체가 ··· −−− ··· 로 계속 깜빡여요. 빛 깜빡임이 불편한 친구는 화면을 보지 마세요.
···−−−··· 글자 사이를 띄우지 않고 이어서 보내요. 세계 어디서나 “도와주세요”라는 뜻이에요.
호루라기 세 번, 불빛 세 번, 두드리기 세 번은 널리 쓰이는 도움 요청 신호예요.
소리를 지르면 금방 목이 쉬어요. 호루라기는 더 멀리 가고 힘도 덜 들어요.
손전등, 스마트폰 화면, 햇빛을 반사한 거울로도 모스부호를 보낼 수 있어요.
헤매며 움직이면 찾기 더 어려워져요. 그 자리에 머물며 신호를 보내요.
밝은 색 옷이나 물건을 펼쳐 두면 멀리서도 잘 보여요.
글자를 누르면 소리와 불빛으로 들려줘요. 귀로 익히면 해독이 훨씬 빨라져요. 속도는 ‘만들기’ 탭의 속도를 따라가요.
숫자는 모두 5칸이에요. 1~5는 앞에서부터 점이, 6~0은 앞에서부터 선이 하나씩 늘어나요.